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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2 시험장 방 잡기 “이젠 어렵다” 2007/01/28 03: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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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904)
법무부, 시험장 배정 시험 2주전 발표 입장 고수  
올해 사시 2차에서는 시험장 근처 방 잡기에 애로사항이 많아질 전망이다.

그동안 일부 응시생들은 2차 시험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1달 정도 전에 시험장 근처 하숙집이나 고시원 등에 자리를 잡고 마무리에 전념하는 사례가 있었고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도움이 되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6월에 있을 사법시험 2차에서는 이와 같은 시험장 방 잡기 풍경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가 올해는 시험장소 공지를 시험일 2주전으로 못 박으면서 조기 발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수험생 박 모 씨는 법무부 질의응답 게시판에 “시험장을 시험일 2주전에 공지하는 것은 2차 시험의 경우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마무리 정리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공부하는 장소와 시험장소가 멀 경우 당일 교통수단을 이용할지, 시험장 근처에 방을 얻을지를 선택해야 하는데 2주는 너무 촉박하다”며 시험장 배정 조기 발표를 건의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법무부는 이에 대해 “이미 1,2,3차 시험의 시험장소 공고를 2주전에 공지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2차시험일 2주전부터 시험장을 알 수 있는 것은 모든 수험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건의와 관련해 시험장 공지 시점 변경에 대한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다. 이에 따라 2차시험을 앞둔 해당 응시생들은 시험장 근처 숙식을 통해 시험기간 동안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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